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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랑 어디가지?

대전 월평동 아이와 갈만 한 맛집 : 베니즈 찐 후기

by 레시도 2025. 3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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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이 잠시 오려나 봅니다. 따뜻하다 못해 더운 날인데요.

이런 날 아이와 집에만 있을 수 없죠. 돌아다녀야 또 피곤해서 일찍 자고.. 우리의 육퇴는 일찍 다가오죠

밖에 돌아 다니다가 우리는 항상 '뭐 먹고 집에 들어가지?' 이런 생각을 합니다.

와이프가 아이랑 꼭 가고 싶다던 월평동 파스타 맛집 베니즈를 방문했어요.딸은 유치원 갔고 둘이 데이트를 했지요

 

 

 

 

 

 

2층에 들어서면 그~~ 윽한 분위기에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입니다.

데이트 하기 딱 좋구나!

베니즈는 와이프랑 와이프 지인이 자주 오는 집인데요 파스타 좋아하는 저랑 딸을 꼭 데려오고 싶다고

매번 말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왔었는데 마침 아이 등원 시키고 시간이 남아서 왔어요

얼마나 맛있길래 파스타 킬러인 나를 추천할까 싶기도 했습니다.

 

 

 

우삼겹파스타
로제 파스타

 

 

 

전날 저녁에도 알리오 올리오를 먹었지만 브런치 비슷하게 또 파스타를 먹었습니다.

면은 아침 점심 저녁 다 먹을 수 있어요. 그리고는 2일 정도 달리기를 엄청하죠.

 

우삼겹 파스타   로제 파스타  그리고 오렌지 선셋 주스 

오렌지 선셋 쥬스
로제파스타

 

저는 오일 vs 토마토  고르라고 하면 무조건 오일 파스타를 고르는 사람이지만

로제는 예외입니다. 저 로제 좋아했네요.

꾸덕한 맛이 아주 좋아요. 딸이 좋아하겠어요

 

 

 

 

와이프가 극찬한 우삼겹 파스타입니다.

오일 파스타 마니아로써 맛있어요. 맛있지만 이게 오늘 분위기에는 로제가 더 잘 어울렸나 봅니다.

로제를 제가 다 먹고 와이프는 우삼겹을 다 먹었지요.

빈그릇

 

뭐 혀로 핥지는 않았지만 둘 다 엄청 맛있기 때문에 

이렇게 아주 설거지를 했어요.다음에 꼭 딸이랑 와서 설겆이 또 해야겠습니다.

아이랑 비록 오지 못했지만 꼭 데리고 재 방문 할 거예요. 왜냐하면 딸도 면을 좋아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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